[포토] 경기석 향한 SKT '뱅' 배준식

2017-02-14 21:03
14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2017 스프링 1라운드 5주차 경기가 열렸다.

롤챔스 1위 탈환의 기회를 잡은 SK텔레콤 T1과 3연승을 거두며 상위권에 진입한 롱주 게이밍이 대결했다.

SK텔레콤 원거리 딜러 '뱅' 배준식이 자신감 있는 표정으로 롤챔스 경기석으로 향했다.

서초=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