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인터뷰] '칸' 김동하 "결승에서 SKT와 붙어보고 싶다"

2018-03-25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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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존은 창단이후 최초로 9연승을 달성하며 스프링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를 화려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킹존 드래곤 X는 2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8 스프링 2라운드 5주차 KSV와의 경기에서 2대1의 스코어로 치열한 싸움 끝에 승리를 거뒀습니다.

'칸' 김동하는 결승전에서 올라왔으면 하는팀으로 SKT T1을 꼽았는데요, 김동하가 SKT T1을 꼽은 이유를 영상으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신정원 기자 (sjw1765@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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