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롤드컵에 신난 막내 '유칼' 손우현이 대견한 '스코어'

2018-10-12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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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롤스터가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16강 2연승을 거뒀다.

kt는 12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LMS 대표 매드팀과 2018 롤드컵)16강 그룹 스테이지 3일차를 여는 경기를 펼쳤다.

kt는한 발 앞선 합류와 공격력을 선보이며 매드팀을 꺾었다. 롤드컵 두 번째 승리를 거둔 kt 선수단이 인사를 마치고 무대 중앙으로 향했다. kt 맏형이자 정글러인 '스코어' 고동빈(가운데)이 막내 손우현의 신난 모습을 보며 웃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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