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머리 부여잡은 '도브' 김재연 '힘든 경기였어'

2019-07-13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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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 게이밍이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9 서머 2라운드 첫 승리를 따내며 1위에 올랐다.

샌드박스는 13일 서울시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진에어와 롤챔스 2019 서머 2라운드 첫 경기를 펼쳤다. 샌드박스는 손쉽게 1세트 승리를 거뒀다. 샌드박스는 2세트 진에어의 거센 공격에 위기를 맞았으나 장로 드래곤 앞 싸움에서 대승을 거두며 2세트를 가져갔다. 샌드박스는 시즌 8승을 기록하며 롤챔스 2019 서머 단독 1위에 올랐다.

2세트 난전을 펼친 샌드박스 미드 라이너 '도브' 김재연이 머리를 부여잡고 지친 모습을 보였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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