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토체스 패치노트] 치명타 계산법 변경…암살자 특성 하향 조정

2019-07-29 16:24
center
9.14B 패치로 전략적 팀 전투의 치명타 피해량 계산 방식이 변경돼 암살자 직업이 하향 조정 됐으며, 게임 내 버그 수정이 함께 이뤄졌다.

25일 전략적 팀 전투(이하 롤토체스)의 9.14B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center
◆치명타 계산법 변경!
기존에 곱연산으로 계산되던 치명타 피해량이 합연산으로 변경됐다. 치명타 계산 방식 변경으로 암살자는 약 25%정도 피해량이 낮아졌고 무한의 대검은 툴팁이 변경됐지만 실질적으로 패치 이전과 동일한 피해량을 입힌다.

암살자 직업에도 패치가 진행됐다. 3개의 챔피언이 모였을 경우 치명타 피해량이 150%에서 125%로 하향 조정됐고 6개가 모였을 경우에는 350%가 동일하게 적용된다.

마법사 직업은 3개의 챔피언이 모일 경우 추가 주문력이 35%에서 45%로 높아졌으며 6개를 모았을 때는 100%가 동일하게 적용된다. 야생 종족은 중첩당 공격 속도가 기존 8%에서 10%으로 상향됐다. 원소술사 직업군은 3개의 챔피언이 모였을 때 소환하는 골렘의 체력이 2,500에서 2,200으로 낮아졌다.

center
◆암살자와 요들 중심의 수치 조정
암살자 직업의 아칼리는 체력이 700에서 650으로 줄었고 공격 속도도 0.75에서 0.7로 하향됐다. 이블린은 공격력이 50에서 60으로 늘었지만 체력은 600에서 550으로 줄었고 렝가는 공격력이 55에서 65로 올라갔다.

요들 특성의 케넨은 경우 공격력이 70에서 65로 낮아졌으며 트리스타나는 공격 속도가 0.7에서 0.65로 줄었다. 뽀삐는 스킬 피해량이 1성은 동일하지만 2성은 400에서 500, 3성은 500에서 700으로 상향됐다.

아리는 스킬 피해량이 1성의 경우 기존과 동일하게 100이지만 2성은 175에서 200, 3성은 250에서 300으로 늘어났다. 모데카이저는 체력이 500에서 550으로 늘었고 볼리베어는 방어력이 35에서 30으로 줄었고 공격 속도도 0.65에서 0.55로 낮춰졌다.

center
◆아이템 밸런스 변화 및 버그 수정
공격시 적을 4초간 무장 해제시키는 능력이 있는 저주받은 칼날은 발동 확률이 25%에서 20%로 줄었고 무한의 대검은 치명타 피해량 계산 방식 변경으로 인해 치명타율이 100%에서 150%로 늘었지만 실제로 입히는 피해량은 기존과 동일하다.

강철의 솔라리 팬던트는 보호막 흡수량이 300에서 200으로 줄었고 모렐로노미콘은 최대 체력 비례 피해량이 3%에서 5%로 늘어났다.

칼날부리가 전리품 상자를 떨어트리지 않는 버그가 수정됐고 수호자 하나가 게임 중 사망할 경우 특성이 적용되지 않던 문제가 고쳐졌다. 아울러 주변의 모든 아군의 체력을 회복 시키는 구원도 정상적으로 발동되도록 바뀌었으며 수호 천사의 미발동 버그도 수정됐다.

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