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니언' 김건부, 아이번 선택…758일 만에 LCK 등장

2020-02-14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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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원 게이밍의 정글러 '캐니언' 김건부.
아이번이 758일만에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에 등장했다.

담원 게이밍은 14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 위치한 롤파크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2020 스프링 2주 3일차 젠지 e스포츠와의 1세트에 아이번을 꺼냈다. '캐니언' 김건부의 선택으로 아이번은 758일만에 LCK에 등장했다.

아이번이 LCK에 마지막으로 사용된 것은 2018년 1월 18일 bbq 올리버스와 콩두 몬스터의 경기로 '트릭' 김강윤이 0킬 1데스 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승리를 거뒀다.

아이번은 지금까지 LCK 무대에서 다섯 차례 등장했으며 3승 2패를 기록했다.

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