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칸나' 김창동, 대기실로 질주

2020-06-28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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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샌드박스를 완파하고 시즌 3승을 기록했다.

T1은 28일 서울시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샌드박스와 2020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서머 1라운드 2주차 마지막 경기를 펼쳤다.

T1은 1, 2세트 모두 치열한 전투를 계속했다. T1은 한 수 위의 전투 응집력을 보여주며 세트 스코어 2대0 승리를 거뒀다. T1 톱 라이너 '칸나' 김창동이 방송 카메라에 브이 포즈를 취하고 부끄럽다는 듯 대기실로 달려갔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