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허원석, 코로나19 음성 판정

2020-07-07 00:12
center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2020 서머에서 분석 데스크로 활동하고 있는 '폰' 허원석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음성 판정을 받았다.

허원석은 지난 5일 서울시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리고 있는 2020 LCK 서머 1라운드 경기에서 1경기 분석을 마친 이후 발열 증세를 보여 귀가 조치됐다.

허원석은 당초 인후통 증상만 있을 뿐 컨디션이 나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았다. 허원석은 당초 7일 오후 검사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됐지만 6일 오후 결과가 나왔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