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쵸비'-'아서' 활약한 한화생명, 프레딧 제압(종합)

2021-01-27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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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e스포츠 '쵸비' 정지훈(사진=한국e스포츠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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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21 스프링 3주 1일차 1경기

▶한화생명e스포츠 2대0 프레딧 브리온
1세트 한화생명 승< 소환사의협곡 > 프레딧 브리온
2세트 한화생명 승< 소환사의협곡 > 프레딧 브리온

'쵸비'-'아서'가 활약한 한화생명 e스포츠가 프레딧 브리온을 제압했다.

한화생명은 2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2021 스프링 3주 1일차 프레딧과의 경기에서 '쵸비'와 '아서'가 맹활약하며 2대0 승리를 따냈다. 한화생명은 4승 1패 세트득실 4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1세트에서는 한화생명이 일방적인 경기를 이어갔다. 9분 한화생명은 첫 킬을 따낸 뒤 라인 압박을 통해 이득을 챙겼다. 초반 오브젝트를 모두 챙긴 한화생명은 쉽게 경기를 풀어갔다.

20분 한화생명은 경기의 주도권을 잡았다. 한화생명은 드래곤 버프를 획득한 뒤 중앙 지역에서 팀 교전을 펼쳐 프레딧의 전력을 잡아냈다. 이후 '아서' 박미르가 '엄티' 엄성현과 김태훈을 잡아내며 승기를 굳혔다.

30분 한화생명은 팀 교전에서 프레딧을 압도하며 1승을 챙겼다. 한화생명은 30분 상대 내셔 남작 버프를 획득한 뒤 드래곤 지역으로 이동해 팀 교전을 펼쳐 '데프트' 김혁규의 세나가 트리플킬을 달성했다. 이어 상대 본진까지 진격한 한화생명은 넥서스를 터뜨리며 승리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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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트 선취점은 프레딧 브리온에서 나왔다. 한화생명은 8분 하단 지역에서 '뷔스타' 오효성의 쓰레쉬가 '헤나' 박중환에게 킬을 내줬다. 이후 한화생명은 교전 대신 오브젝트에서 이득을 챙겼다.

19분 한화생명은 경기의 주도권을 가져왔다. 한화생명은 중앙 지역에서 오효성의 쓰레쉬가 상대의 움직임을 묶은 뒤 교전을 펼쳐 '엄티'-'헤나'-'딜라이트'를 잡아냈다. 이후 한화생명은 시야를 장악한 뒤 내셔 남작과 드래곤 버프를 동시에 획득했다.

한화생명은 30분 승리를 굳혔다. 한화생명은 내셔남작 버프 앞에서 프레딧과 팀 교전을 펼쳐 교전에서 압도했다. 이어 상대 본진으로 진격한 한화생명은 넥서스를 터뜨리며 2대0 승리를 거뒀다.

손정민 기자 (ministar1203@dailyespor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