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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쇼메이커' 허수 "DFM, 먹잇감 노리는 맹수 느낌 났다"

손정민 기자

2021-05-09 14:36

'쇼메이커' 허수.
'쇼메이커' 허수.
"만약 내가 DFM의 선수였다면 위축된 상태로 경기에 임할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상대의 플레이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 오히려 우리를 죽일 듯이 노려보는 맹수의 느낌이 났다. DFM이 마무리만 잘했다면 우리는 패배했을 지도 모른다."

담원 기아는 9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2021 그룹스테이지 3일차 경기 데토네이션 포커스미(DFM)와 맞대결을 펼쳤다. 담원의 미드 라이너 '쇼메이커' 허수는 후반 빅토르의 궁극기를 사용해 팀의 역전승에 크게 기여했다.

데일리e스포츠는 경기가 끝난 뒤 허수와의 인터뷰에서 승리를 차지한 소감과 함께 경기 전반에 대한 내용, 앞으로의 경기 계획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손정민 기자 (ministar1203@dailyesports.com)

손정민 기자

ministar120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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