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인터뷰] '쵸비'-'데프트', "결과가 아쉽게 나와 힘들었던 시즌"

2021-08-16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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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을 꺾고 LCK 서머 시즌을 마무리한 한화생명e스포츠 '쵸비' 정지훈과 '데프트' 김혁규는 결과가 아쉽게 나와 힘들었던 시즌이었다고 자평했다.

한화생명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서 벌어진 2021 LCK 서머 2라운드 T1과의 최종전서 2대0으로 승리했다. 3연패 탈출에 성공한 한화생명은 시즌 7승 11패(-9)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 응한 정지훈과 김혁규는 "결과가 아쉽게 나와 힘들었던 시즌"이었다며 "선발전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열심히 준비할 것"이라고 답했다. 아쉬웠던 경기에 대해 김혁규와 정지훈은 젠지e스포츠, 담원 기아 전을 꼽으며 승리했으면 분위기는 바뀌었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종로=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