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WS] 기블리, 위클리 파이널 4주 차서 불안한 선두

2022-08-14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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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블리e스포츠가 PWS : 동아시아 페이즈2 위클리 파이널 4주 차서 불안한 선두를 유지했다.

기블리는 14일 온라인으로 진행 중인 펍지 위클리 시리즈(PWS) : 동아시아 페이즈2 위클리 파이널 4주 차 8매치가 끝난 현재 79포인트(45킬)를 기록하며 2위 광동 프릭스(68포인트, 38킬)에 11포인트 앞선 선두를 달리고 있다.

1일 차서 57포인트(31킬)를 기록하며 담원 기아(43포인트, 24킬)를 제치고 선두로 마친 기블리는 '미라마'에서 벌어진 6매치 '몬테 누에보' 중심으로 자기장이 형성된 가운데 다나와e스포츠와의 교전서 피해를 입으며 포인트를 추가하는 데 실패했다.

6번째 자기장 전투서 남아있던 '규민' 심규민이 죽으면서 탈락한 기블리는 '에란겔'에서 벌어진 7매치서는 1킬에 그치며 초반에 전멸했다. 기블리는 '미라마'에서 열린 8매치 초반 4킬을 기록했다.

기블리는 '페카도' 동쪽으로 형성된 정자기장 전투서 GNL을 처치했지만 광동 프릭스 '히카리' 김동환을 막는 데 실패하며 치킨을 얻지 못했다. 하지만 기블리는 초반에 벌려놓은 점수 덕분에 선두를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