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 리그] 블레이즈, 위시 잡고 7전 전승 달성

2022-09-07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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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신한은행 헤이영 카트라이더 시즌2
▶위시 0 대 2 DFI 블레이즈
1세트 위시 0 <스피드전> 3 DFI 블레이즈
2세트 위시 1 <아이템전> 3 DFI 블레이즈

DFI 블레이즈가 시즌 전승을 기록을 달성했다.

DFI 블레이즈는 7일 경기도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22 신한은행 헤이영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8강 풀리그 28경기에서 위시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2대0으로 승리했다.

스피드전을 3대0으로 완승하며 스피드전 전승 기록을 달성한 블레이즈는 아이템전 한개의 라운드를 내줬지만 승리했다.

고정맵 노르테유 스카이웨이에서 유창현과 김다원이 1-2를 차지하며 기분 좋게 선취점을 따냈고, 문힐시티 지피의 시청광장에서는 배성빈과 김다원, 유창현이 1-3를 기록하며 라운드 스코어 2대0으로 앞서는데 성공했다.

3라운드 올림포스 하늘의 신전에서도 배성빈과 김다원이 1, 2등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스피드전을 3대0으로 승리함과 동시에 스피드전 전승 기록을 달성했다.

아이템전 고정트랙 코리아 천년의 경주에서는 가장 먼저 피니시 라인을 통과하며 라운드 스코어 1대0을 만들었으나, 2라운드R 코리아 인천 센트럴파크에서 결승선을 앞두고 상대팀의 물폭탄에 당한 사이 김민성에게 1등을 허용하며 동점을 허용했다.

3라운드 유령의 축제에서는 최영훈이 팀원의 지원에 큰 격차로 1등으로 주행을 이어갔고, 상대의 견제 없이 무난하게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1점을 추가했다. 이어진 4라운드 노르테유 부스터존 점령작전에서는 유창현이피니시 라인을 제일 빠르게 지나가며 스피드전을 3대1로 승리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