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PL] SGA인천, 게임코치 잡고 8강 1위로 올라서

2022-11-17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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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신한은행 헤이영 KRPL 시즌2 28경기
▶ SGA 2 인천 대 0 게임코치
1세트 SGA 인천 3 <스피드전> 2 게임코치
2세트 SGA 인천 3 <아이템전> 1게임코치
3세트 패-승

SGA 인천이 게임코치를 상대로 승리하며 1위로 8강 풀리그를 끝마쳤다.

SGA 인천은 17일 경기도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22 신한은행 쏠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리그' 시즌2 팀전 28경기에서 게임코치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2대0으로 승리했다. 스피드전을 3대2로 승리한 SGA 인천은 아이템전에서 3대1을 기록했다.

스피드전 고정트랙 차이나 골목길 대질주에서 패한 SGA 인천은 2라운드 브로디 비밀의 연구소에서 '성수' 김성수가 1등을 차지했고, 2-3도 차지하며 라운드 스코어 1대1 동점을 만들었다.

3라운드 해적 상어섬의 비밀에서 1-3를 허용하며 다시 역전을 당했다. 이어진 월드 두바이 다운타운에서 벌어진 치열한 순위 다툼 끝에 '성수' 김성수가 1위를, '소령' 황희준이 3위를 차지했고, 5, 7위를 차지하며 라운드 스코어 2대2를 만들었다.

마지막 라운드 동화 마녀의 성에서 '성수' 김성수가 1위를 차지했고 '소령'과 '라이트' 김윤수가 뒤를 이으며 스피드전을 3대2로 승리했다.

아이템전 고정트랙 황금문명 흔들리는 위협에서 '소령' 황희준이 결승선을 앞두고 자석을 이용해 역전에 성공했다. 동화 카드왕국의 미로에서 '배찌' 이준석이 피니시라인을 앞두고 역전에 성공하며 라운드 스코어 2대0을 만들었다.

매치 스코어인 3라운드 포레스트 유격장에서 '소령' 황희준이 결승선을 앞두고 실수를 범 한 사이 역전을 허용하며 한 점 허용했다. 4라운드 월드 런던 나이트에서 ''소령' 황희준은 1위로 질주를 이어갔고 '헬렌' 최준영과 '라이트' 김윤수의 지원에 힘입어 아이템전을 승리로 끝마쳤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