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PL결산]②스피드전은 SGA 인천, 아이템전은 락스 게이밍

2022-12-07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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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A 인천.
'2022 신한은행 쏠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리그' 시즌2 8강 팀전 스피드전에서 SGA 인천이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고, 아이템전은 락스게이밍이 강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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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결정전을 제외한 스피드 팀전에서 세트 승률은 SGA 인천이 전승을 거두며 앞서는 모습이지만 라운드에서는 게임코치의 승률이 더 높았다.

우선 SGA 인천은 스피드전에서 7전 전승을 기록했다. 총 27라운드에서 21승 6패를 달성하며 77.7%의 승률을 보였다.

6승 1패로 8강 풀리그를 마무리 지은 게임코치는 총 24라운드에서 20승 4패를 기록하며 83.3%로 가장 높은 라운드 승리 비율을 차지했다. 3위는 락스 게이밍으로 5승 2패와 18승 9패(66.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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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락스 게이밍.
아이템전에서는 락스 게이밍이 가장 승률이 높았다. 락스 게이밍은 세트 전적 6승 1패로 85.7%, 총 26라운드 중 19승 7패로 73.0%의 승률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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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이템전 승률 2위는 SGA 인천으로, 1위 락스 게이밍과 세트 승률은 6승 1패 85.7%로 동일하지만, 라운드 승률에서 19승 13패 59.3%로 부족한 모습을 보이며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엑스플레인이다. 엑스플레인은 세트 승률 4승 3패 57.1%, 라운드 승률 17승 14패 54.8%를 기록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