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경기도 고양시의 킨텍스에서 개최된 '구글플레이 ASL 시즌21(이하 ASL 시즌21)' 결승전서 '소마' 박상현이 '플래시' 이영호에 세트 스코어 4-3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저글링 부대까지 상대 진영으로 향하는 상황, 드론을 막기에 급급했던 이영호는 벙커를 지으며 한 숨을 돌렸지만 박상현도 추격 병력을 투입, 결국 4분48초 만에 항복을 받아내며 길었던 승부의 끝을 승리로 마무리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ASL] '소마' 박상현, 이영호 4-3으로 무너뜨리며 연속 우승 달성
김형근 기자
2026-05-24 17:15


김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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