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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소마' 박상현, 이영호 4-3으로 무너뜨리며 연속 우승 달성

김형근 기자

2026-05-24 17:15

연속 우승을 달성한 '소마' 박상현이 우승 트로피에 입을 맞추며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연속 우승을 달성한 '소마' 박상현이 우승 트로피에 입을 맞추며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치열하게 이어진 3-3 상황서의 마지막 7세트, 디펜딩 챔피언 박상현이 5성 장군을 노린 이영호의 꿈을 깨뜨렸다.

24일 경기도 고양시의 킨텍스에서 개최된 '구글플레이 ASL 시즌21(이하 ASL 시즌21)' 결승전서 '소마' 박상현이 '플래시' 이영호에 세트 스코어 4-3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매치 포인트 맵에서의 7세트는 박상현이 7시, 이영호가 1시에 각각 본진을 위치한 상태에서 시작됐으며, 박상현이 드론 1기를 상대 멀티 지역으로 보내며 견제를 하는 동안 4기를 추가로 보내 빠른 습격을 선택했다.

이어 저글링 부대까지 상대 진영으로 향하는 상황, 드론을 막기에 급급했던 이영호는 벙커를 지으며 한 숨을 돌렸지만 박상현도 추격 병력을 투입, 결국 4분48초 만에 항복을 받아내며 길었던 승부의 끝을 승리로 마무리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상대에 대한 정확한 판단으로 연속 우승을 달성한 '소마' 박상현.
상대에 대한 정확한 판단으로 연속 우승을 달성한 '소마' 박상현.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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