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비디디' 곽보성-'칸' 김동하 '함께 만든 롤챔스 우승컵'

2017-08-26 22:45
롱주 게이밍이 롤챔스 서머의 왕좌를 차지했다.

롱주는 26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SK텔레콤 T1과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서머 결승전을 펼쳤다.

롤챔스 서머 14승 4패로 결승전에 직행한 롱주 게이밍과 와일드카드전부터 포스트 시즌을 모두 거친 SK텔레콤 T1이 여름 최강을 증명하기 위해 대결했다.

1, 2세트 연속 승리를 따낸 롱주는 3세트를 SK텔레콤에게 내줬지만 4세트에서 승리를 따냈다. 롱주가 세트 스코어 3대1로 롤챔스 첫 우승을 확정지었다.

롤챔스 우승을 차지한 롱주 미드 라이너 '비디디' 곽보성과 톱 라이너 '칸' 김동하가 우승컵을 들었다.

잠실=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