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L 돋보기] '바이퍼' 박도현, "'구마유시' 밥 같이 먹는 거 좋다"
빌리빌리 게이밍(BLG) '바이퍼' 박도현이 한화생명e스포츠 '구마유시' 이민형와의 식사를 기대했다. BLG는 현재 진행 중인 LPL 스플릿2 등봉조(登峰组)에서 3승 1패를 기록하며 TES(4승 1패 +6), 인빅터스 게이밍(3승 1패, +4)에 이어 3위를 달리고 있다. 박도현은 중국 e스포츠 미디어 완플러스(玩加电竞)와의 인터뷰서 "개인적인 목표는 팀원들과 우승하는 거다. 그리고 고향인 대전에서 하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 가고 싶다"라며 "최근 연습 과정도 괜찮은 편이다"라며 최근 근황을 들려줬다. 박도현의 중국어 실력은 예전부터 알려진 상황. 그는 BLG에서 팀원들과 한국어를 하는지 질문에는 "팀원들이 한국어를 못한다. 하더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