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합류 '얀코스', "항상 '페이커' 볼 때마다 사진 찍고 싶었다"
G2 e스포츠의 전성기를 함께했던 '얀코스' 마르친 얀코프스키가 LCK 글로벌 방송에 객원으로 합류했다. 2013년 데뷔한 '얀코스'는 H2K 게이밍, 팀 로캣을 거쳐 G2에 합류했다. 5년 간 G2에서 활동한 '얀코스'는 LEC에서 4회 우승을 기록했다. 2019년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서 팀 리퀴드를 꺾고 유럽 팀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이후 팀 헤레틱스, 로그, 노드 e스포츠, 나투스 빈체레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 '얀코스'는 2025년 G2로 돌아와서 스트리머로 활동 중이다. '얀코스'는 "LCK 글로벌 방송 출연진 및 팀들이 나를 반겨줬던 환대는 정말 대단했다"라며 "항상 한국에서 보내는 시간을 좋아했다. 한국 음식도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