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LCK 글로벌 시장, 베트남 주목하라
지난 2015년 5월 24일 '페이커' 이상혁, '와치' 조재걸, '썸데이' 김찬호, '레이스' 권지민, '갱맘' 이창석 등 8명의 선수가 중국으로 향했다. 당시 중국 스트리밍 사이트인 롱주TV의 초청을 받은 선수들은 LPL이 열리는 중국 상하이 홍차오 경기장에서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1박 2일 짧은 일정이었지만 관심은 뜨거웠다. LoL 챔피언스(현 LCK)의 글로벌화를 노리던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로서 중국 시장은 매우 중요했다. 자본력과 많은 팬을 보유했기 때문이다. 후야TV 등은 LoL 챔피언스 중계권을 구입해 방영했다. 11년이 지난 현재 LCK는 중국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과거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중국이 강세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