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컵] 'PO 진출' DNS 주영달 감독, "매주 성장하고 있다고 느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0801323708172b91e133c1f11015245119.jpg&nmt=27)
DNS는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치지직 아레나에서 열린 LCK컵 플레이인 2라운드서 농심에 2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DNS는 디플러스 기아에 이어 플레이인에서 올라가는 두 번째 팀이 됐다.
1세트 이후 어떤 피드백을 했는지 질문에는 "선수들 잘못이라기보다 애초에 저희가 안 맞는 옷을 제가 밴픽했다고 생각했다. 전체적으로 제 잘못이었다"라며 "2, 3세트는 잘하는 조합을 하면 이길 수 있을 거로 생각했다. 플레이하면서 선수들도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고 피드백하면서 경기에 임했다"고 설명했다.
주영달 감독은 "매주 지나면서 부족했던 부분은 잘 보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계속 발전하고 있다"라며 "3세트서 저희가 준비했던 오브젝트 셋업 과정에서 오리아나-아지르 구도 때 실수한 부분이 많았지만 전령을 챙겼다. 지난주도 그렇고 항상 그 과정에서 많이 사고가 났다. 오늘은 깔끔하게 먹으면서 매주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