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L] 디펜딩 챔피언 '소마' 박상현, 신상문 4-1로 꺾고 연속 결승 진출
지난 대회 우승자 '소마' 박상현이 '레타' 신상문의 노림수를 하나하나 파괴하며 5세트 만에 2시즌 연속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11일 저녁 서울 강남구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구글플레이 ASL 시즌21(이하 ASL 시즌21)’ 4강 1경기에서 '소마' 박상현이 '레타' 신상문에 세트 스코어 4-1로 승리했다.실피드3 맵을 무대로 한 1세트는 박상현이 8시 신상문이 12시 지역에 각각 자리를 잡았으며, 신상문이 중앙 지역에 배럭스를 설치하고 마린을 뽑았지만 박상현의 저글링에 수에서 밀려 병력을 잃었다. 뮤탈리스크와 레이스의 견제전 흐름을 보여주는 가운데 박상현이 드론을 추가해 확장을 시도했으며, 신상문의 본진에 공중 공격을 시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