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L] '앰플' 김태영, 30분 넘긴 소모전서 김민철에 복수하며 16강 합류
1차전서 김민철에 8분 만에 패배를 선언했던 김태영이 패자전을 승리하며 얻은 찬스를 놓치지 않고 복수에 성공했다.24일 저녁, 서울 강남구의 프릭업 스튜디오에서는 '구글플레이 ASL 시즌21(이하 ASL 시즌21) 24강 듀얼 토너먼트 2일차 B조 경기가 개최됐다. 테란의 '앰플' 김태영, 'JyJ' 정영재, '싹' 최호선, 저그의 '소울키' 김민철 등이 출전한 가운데, '앰플' 김태영이 조 1위로 토너먼트를 통과했다.B조 첫 탈락자가 결정될 'JyJ' 정영재(T)와 '앰플' 김태영(T)의 패자전은 서로의 전략 싸움서 앞섰던 김태영의 승리로 마무리됐다.정영재가 애티튜드 맵 11시, 김태영이 1시에 위치한 가운데 두 선수 모두 시작과 함께 중앙 진출 라인에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