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생명은 10일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베트남 엑스포 센터에서 열린 LCK 로드쇼 2일 차 '키움 DRX 홈 프론트 경기' 키움과의 경기서 2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10연승을 기록한 한화생명은 시즌 11승 1패(+16)로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이날 1만 2천여 명 팬이 보는 가운데 경기를 치른 윤 감독은 "이동을해야 하기에 이틀 동안 게임을 계속 못 했다. 손을 잘 못 푼 것이 1세트서 영향을 줬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1세트를 더 잘했야 했는데 제가 잘 못해서 힘들게 한 거 같다"고 평가했다.
끝으로 윤성영 감독은 "힘든 일정이었지만 LCK 로드쇼가 은근히 도움이 될 거 같다"고 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