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LoL] '제카' 김건우, '페이커' 이상혁 제치고 대만전 선발
한화생명e스포츠 '제카' 김건우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만과의 첫 경기에 선발로 나선다. 김건우는 30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릴 예정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LoL 그룹 스테이지 B조 대만과의 경기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김건우 대만 대표로 출전한 징동 게이밍 '홍큐' 차이밍훙과 라인전을 펼칠 예정이다.한국은 김건우와 함께 한화생명 '제우스' 최우제, '구마유시' 이민형, 젠지e스포츠 '캐니언' 김건부, T1 '케리아' 류민석이 대만을 상대할 예정이다. 한국은 대만에 이어 인도, 홍콩과 단판제로 경기를 치르며 2위 안에 들어가면 4강 진출을 확정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