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수 외신들은 일본이 태국에 이어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2일까지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릴 예정인 아시안게임 e스포츠 LoL 부문에 참가하지 않는다고 12일 보도했다.
일본e스포츠연합(JeSU)는 홈페이지를 통해 아시안게임 출전 종목을 발표했는데 왕자영요, 리그 오브 레전드, 모바일 레전드 : 뱅뱅, 나라카 : 블레이드포인트 선수 차출을 포기했다.
일본은 2018년 시범 종목으로 치러진 자카르타-발렘방 아시안게임과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LoL 부문에 선수단을 파견했다. 하지만 이번에 불참 이유에 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일본의 불참은 LoL 종목 처음으로 개최국이 대회에 참가하지 않는 첫 사례라고 한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