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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 광주 마에스트로 김태현, 질식 수비로 경남 최정헌 제압

이원희 기자

2026-05-16 15:15

광주 마에스트로 '빌제불' 김태현.
광주 마에스트로 '빌제불' 김태현.
◆2026 KEL FC모바일 본선 1일차 A조 3라운드
▶최정헌 1대2 김태현
1세트 넥스트 경남 최정헌 0대2 승 광주 마에스트로 김태현
2세트 넥스트 경남 최정헌 승 1대0 광주 마에스트로 김태현
3세트 넥스트 경남 최정헌 1대3 승 광주 마에스트로 김태현

광주 마에스트로의 '빌제불' 김태현이 미드필드부터 강하게 압박하는 질식 수비로 실점을 최소화한 끝에 넥스트 경남 최정헌을 꺾고 1승을 추가했다.

김태현은 16일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e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린 2026 KEL FC모바일 본선 1일차 A조 3라운드 넥스트 경남 최정헌과의 경기서 탄탄한 수비와 결정력 높은 공격으로 세트 스코어 2대1 승리를 거뒀다.
김태현은 1세트서 2대0 완승을 거두고 기분 좋게 출발했다. 김태현은 설기현의 왼반 슈팅으로 선취점을 올린 뒤 미드필드부터 강한 압박을 통해 상대의 빌드업을 조기에 차단, 역습 기회를 내주지 않았다. 김태현은 설기현으로 추가 골을 넣은 뒤 탄탄한 수비로 두 골 차 리드를 끝까지 지켜 1세트를 2대0으로 승리했다.

김태현은 2세트서도 탄탄한 수비로 정규 시간 동안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으나 무득점에 그쳐 돌입한 연장전에서 상대에게 골든 골을 허용해 2세트를 내줬다.

김태현은 3세트서 3대1 승리를 거두고 세트 스코어 2대1 승리를 확정했다. 김태현은 3세트 초반부터 차범근을 활용해 골을 꾸준히 넣었다. 차범근의 해트트릭으로 3대0을 만든 김태현은 상대 역습에 한 골을 내줬으나 끝까지 추가 골을 내주지 않고 3대1로 3세트를 따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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