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CS 록/인 스위스 라운드가 마무리된 가운데 클라우드 나인(C9)이 3승으로 1위, 막판 2연승을 달린 센티널스가 2위, 플라이퀘스트는 3위, 디스가이즈드가 4위에 들어가면서 승자조로 향했다.
'버서커' 김민철이 속한 라이온은 5위를 기록했으며 팀 리퀴드는 라스트 찬스(Last Chance)서 디그니타스를 꺾고 막차로 플레이오프에 합류했다. 라이온과 팀 리퀴드는 패자조부터 출발한다.
쇼피파이 리벨리온은 전패로 탈락이 확정됐다.
2, 3위 팀은 5월 대전에서 열릴 예정인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기간 동안 한국 부트캠프 참가권이 걸려있는 아메리카스 컵에 참가할 예정이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