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컵] '작년은 잊어라' DNS, 농심 2대1 꺾고 PO 합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0721521204783b91e133c1f11045166170.jpg&nmt=27)
![[LCK컵] '작년은 잊어라' DNS, 농심 2대1 꺾고 PO 합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0721522201209b91e133c1f11045166170.jpg&nmt=27)
▶ 농심 레드포스 1대2 DN 수퍼스
1세트 농심 레드포스 승 vs 패 DN 수퍼스
2세트 농심 레드포스 패 vs 승 DN 수퍼스
작년과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DN 수퍼스(DNS)가 농심 레드포스까지 잡아내며 LCK컵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DNS는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치지직 아레나에서 열린 LCK컵 플레이인 2라운드서 농심에 2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DNS는 디플러스 기아에 이어 플레이인에서 올라가는 두 번째 팀이 됐다.
DNS는 3세트도 후반 전투서 상대를 제압했다. 15분 전령을 두고 벌어진 전투서 이득을 챙겼다. 바론 버프를 두른 DNS는 22분 바텀 한타 싸움서 '태윤' 김태윤의 카이사에게 3명이 죽었다. 하지만 합류한 '두두' 이동주의 그웬도 농심의 3명을 처치했다.
DNS는 28분 미드 전투서 5명이 모두 죽는 사고를 당했다. 하지만 DNS는 38분 바론 버프를 둘렀고, 근처에 있던 농심의 병력을 모두 제압했다. 농심의 미드와 바텀 포탑을 밀어낸 DNS는 45분 바론을 내줬지만 전투서는 승리했다.
결국 DNS는 45분 '두두' 이동주의 그웬이 순간이동으로 농심의 본진으로 들어갔고 넥서스를 파괴하며 길었던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