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열린 롤챔스 선수단 미니어처 전시관 현장스케치

2019-03-1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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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종로구 그랑서울에 위치한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경기장 롤파크 LCK 아레나 앞에 2019 롤챔스 스프링 참가팀의 유니폼과 선수 피규어 전시관이 다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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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스프링 신입 샌드박스 게이밍(왼쪽)과 담원 게이밍의 유니폼도 함께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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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 게이밍 정글러 '온플릭' 김장겸과 미드 라이너 '도브' 김재연의 미니어처 포즈는 '마음 속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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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프릭스 미드 라이너 '유칼' 손우현 미니어처(가운데)에 손우현이 프로필 촬영 당시 했던 독특한 포즈가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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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무난한 한화생명e스포츠 선수들의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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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그린윙스 따봉맨 '린다랑' 허만흥은 두 손 따봉 포즈 미니어처가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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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e스포츠 서포터 '키' 김한기의 포즈는 울트라맨 광선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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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T1 선수들의 미니어처도 새롭게 바뀌었다. '페이커' 이상혁(가운데 줄 왼쪽 두 번째)의 미니어처 생김새는 실제와 다른 느낌이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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