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인해 둥둥 떠 있는 ‘세빛둥둥섬’

2020-08-03 18:46
3일 서울 서초구 반포 한강공원이 주말부터 수도권과 중부지방을 강타한 폭우의 여파로 반포대교 남단 잠수교가 통제되는 가운데 세빛둥둥섬 일대 공원과 한강을 나누는 수면 경계가 사라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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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인해 둥둥 떠 있는 ‘세빛둥둥섬’ 사진 = 정지원


기상청은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중부지방에 비가 오고 서울과 경기도 강원 영서는 오는 13일까지 줄곧 비가 내릴 것으로 이날 예보했다.

[정지원 마니아리포트 기자/report@maniarepor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