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LCS가 서머 시즌 올 프로팀을 선정했다. 퍼스트 팀 5명 중 4명이 한국 선수다. 퍼스트 팀에는 팀 리퀴드 '모건' 박루한, '코어장전' 조용인, '호세데오도' 브란돈 호엘 비예가스와 함께 라이온 '세인트' 강성인, '버서커' 김민철이 들어갔다. 세컨드 팀에는 라이온 '도클라' 니십 도시, '아일스' 조나 로사리오, 센티널스 '함박' 함유진, 팀 리퀴드 '퀴드' 임현승, '연' 선 성이 선정됐다. 서드 팀에는 클라우드 나인 '타나토스' 박승규, '블라버' 로버트 후앙, '로키' 이상민, '벌칸' 필립 라플레임, 센티널스 '라헬' 조민성이 들어갔다. 기량발전상(Most Improved Player)에는 라이온 '아일스' 조나 로사리오, 최고 코칭스태프는 팀 리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