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한국과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 평가전을 치르는 미국 대표팀이 로스터를 발표했다. LCP서 활동 중인 선수들이 나오는 베트남과 달리 미국은 유망주로 로스터를 구성했다. 50분 안으로 게임이 끝날 거라는 우스개소리도 나온다. 이번 평가전에 참가하는 미국 대표팀은 LCS를 경험한 한 명과 2부 리그인 NACL서 활동 중인 4명으로 구성됐다. 가장 먼저 탑 라이너인 '데나토르' 노아 에릭슨은 템페스트 게이밍, 윈스럽 유니버시티 등서 뛰다가 현재 디그니타스서 활동 중이다. 참고로 디그니타스는 LCS 서머서 전패로 탈락했다. 정글러는 NACL 컨빅션서 뛰는 '페리' 페리 첸 노먼, 미드 라이너는 매리빌 소속인 '아오준' 조니 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