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CBLoL에 속해있는 라우드 미드 라이너 '마고' 쟌 카를로스 디아즈가 코칭스태프와 갈등 끝에 팀을 나온 뒤 은퇴를 선언했다. 라우드는 21일(한국 시각) SNS에 "'마고'가 코칭스태프와의 내부 갈등 끝에 지난 수요일 팀을 나오겠다고 통보했고 선수 생활을 더 이상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올 시즌을 앞두고 브리온 출신인 '불' 송선규와 kt 롤스터 CL에서 활동했던 '영재' 고영재를 영입한 라우드는 현재 진행 중인 CBLoL컵 정규시즌서 4위를 기록했고 플레이오프서는 비보 키드 스타즈, 로스를 꺾었고 레드 캐니즈 칼룽가와 승자 결승을 앞두고 있다. 라우드가 승리한다면 결승 진출과 함께 최소 아메리카스컵 티켓을 확보하게 된다.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