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e스포츠가 2026 LCK 8주 차에서 2승을 더하며 14승 고지를 선점, 최소 3위를 확보하며 LCK MSI 대표 선발전 티켓을 따냈다. 2026 LCK 정규시즌 7주 차에서 팀 자체 최다 연승 기록 경신에 실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던 한화생명은 8주 차에서 2연승을 내달렸다. 21일 BNK 피어엑스를 상대한 한화생명은 신예 서포터 '블러핑' 박규용을 주전으로 출전시켜 경험을 쌓을 기회를 주면서도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승리, 10개 팀 가운데 가장 먼저 13승 고지에 올라섰다. 23일 농심 레드포스를 만난 한화생명은 1세트에서 패했지만 2세트에서 미드 라이너 '제카' 김건우의 오로라가 12킬, 바텀 '구마유시' 이민형의 직스가 11킬, 정글러 '카나비'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