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30연패는 끊었지만 매치 연패는 이어갔다. DN 수퍼스 '꿍' 유병준 감독대행은 "부족한 부분이 확실히 많았다고 느꼈다"고 밝혔다.DN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농심 레드포스와의 LCK 9주 차 경기서 1대2로 패했다. 세트 30연패를 끊은 DN은 매치 연패는 16으로 늘었다. 유병준 감독대행은 "일단 세트 연패는 끊었지만 아직도 매치 연패를 이어가는 과정이다. 부족한 부분이 확실히 많았다고 느꼈다"라며 "그 부족한 부분들을 채우면서 어떻게든 승리로 이어가는 게 중요하다"며 경기를 돌아봤다. 2, 3세트 패배 상황에 대해선 "안일하게 사고난 부분이 많았다"라며 "모두 유리한 부분이 있었다고 생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