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스탠드에 참가하는 젠지e스포츠 '룰러' 박재혁이 2년 전 뛰었던 징동 게이밍과의 대결에 대해 신기하다고 밝혔다.2017년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이후 9년 만에 브라질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젠지, BNK(LCK), 빌리빌리 게이밍, 징동 게이밍(LPL), G2 e스포츠(LEC), 팀 시크릿 웨일스(LCP), 라이온(LCS), 라우드(CBLoL)이 참가한다.박재혁은 공항에서 만난 자리서 "브라질에 가게 돼서 기대되고 설렌다"고 말했다. 홍콩에서 열린 LCK 결승 이후 인터뷰서 OTT 등 애니메니션 등을 내려받아서 갈 거라고 했던 그는 "많이 내려받지 못했다"며 "비행기 타기 전에 내려받을 생각이다"며 브라질로 출국하는 소감을 전했다. 한국에서 브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