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마에스트로 '빌제불' 김태현이 막강한 공격력을 뽐내며 2026 KEL FC모바일 본선 1일차 최다 득점 타이틀을 차지했다.김태현은 16일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e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린 2026 KEL FC모바일 본선 1일차 경기서 4전 전승을 기록하며 A조 단독 1위에 오름과 동시에 23득점으로 본선 1일차 최다 득점을 기록, 25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김태현은 이날 방송 경기서는 실점을 최소화하는 모습을 선보인 끝에 넥스트 경남의 최정헌을 제압했으나 최다 득점 타이틀을 기록하며 공수를 겸비한 면모를 뽐냈다. 김태현은 "원래 수비보다는 공격에 치우친 스타일이다. 수비는 그 동안 쌓인 노하우가 쌓여서 운좋게 잘 된 것 같다"며 적극적인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