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송파구 DN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2026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서머' 결승 진출전에서 kt롤스터의 '라이트' 김선재와 '우타' 이지환이 2세트까지 세트 스코어 1-1을 기록 중이다.김선재가 첼시와 레알 마드리드 조합을, 이지환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선택한 가운데 시작된 1세트. 선공에 나선 이지환은 초반부터 상대 진영을 빠르게 공략했고, 차범근에게 연결하며 5분 만에 선취점을 기록했다. 이어 공격을 계속 이어가던 중 상대 파울로 페널티 킥 기회까지 얻었지만 김선재의 골키퍼가 이를 막아냈다. 위기를 넘긴 김선재는 상대의 추가 공격까지 정리한 뒤 스털링으로 페널티 박스 안에서 수비 두 명을 제치고 동점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