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대회로 확장된 데마시아컵 인비테이셔널이 3일 개막한다. 2014년 중국 LPL 단기 대회로 시작한 데마시아컵 인비테이셔널은 '폰' 허원석과 '데프트' 김혁규가 있던 에드워드 게이밍(EDG)이 대회 6연패 기록을 세웠다. 이후 로얄 네버 기브 업(RNG)과 TES, 인빅터스 게이밍(IG), 빌리빌리 게이밍(BLG), 애니원즈 레전드(AL)가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부터 글로벌 대회로 승격된 데마시아컵 인비테이셔널은 각 지역 12개 팀이 참가한다. LCK와 LPL(스플릿3 기준)서는 5~7위 팀이 나선다. LCK서는 kt 롤스터, BNK 피어엑스, 한진 브리온이 티켓을 따냈고 LPL서는 징동 게이밍과 WE, LGD 게이밍이 출전한다. 유럽 LEC서는 '포비' 윤성원이 속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