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피어엑스 '빅라' 이대광이 디플러스 기아 전서 선발로 복귀했다. BNK는 30일 오후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인 디플러스 기아와의 LCK 5주 차 경기서 '빅라' 이대광을 선발로 출전시킨다. 팀의 주전으로 활동했던 이대광은 지난 10일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경기 이후 '데이스타' 유지명에게 주전 자리를 내줬다. 2연패와 함께 시즌 2승 6패(-7)로 7위를 기록 중인 BNK는 '빅라' 이대광의 복귀를 결정했다. BNK는 원거리 딜러서도 '슬레이어' 김진영을 콜업해 주전으로 내세웠다. 젠지e스포츠 3군 팀인 젠지 스콜라스에서 데뷔한 김진영은 광동 프릭스(현 DN 프릭스) 챌린저스를 거쳐 올 시즌 앞두고 BNK 피어엑스에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