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SOOP)이 인기 스트리머들이 참여하는 '2026 오버워치 멸망전 인비테이셔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넥슨이 서비스하고 있는 PC게임 '오버워치' 종목으로 하는 이번 대회에는 숲 스트리머 24명이 출전해 4개 팀으로 나뉘어 경쟁한다. 이번 인비테이셔널은 숲이 오버워치에서 활약하는 인기·실력파 스트리머를 직접 초청해 대진을 구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대회에는 '킴성태', '오아', '강만식', '박사장' 등 인기 게임 스트리머부터 '비챤', '징버거', '한결' 등 버추얼 스트리머까지 다양한 스트리머들이 출전한다. 지난 20일 '박사장', '중력', '딴딴2당', '온네'가 팀장으로 나서 팀 경매를 진행했으며, 참가 스트리머를 선정해 4개 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