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DRX '무릎' 배재민 등 아시아 e스포츠(이하 ECA) 국가대표로 나설 20명의 선수가 결정됐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16일 ECA 7개 종목에 출전할 국가대표 파견후보 20명을 발표했다. 경상남도 진주에서 벌어질 예정인 ECA서는 한국과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필리핀, 몽골 등 7개국이 참가한다. 종목은 대전격투 부문 3개 종목(스트리트 파이터 6, 철권 8, 더 킹 오브 파이터즈 XV),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터널 리턴, 이풋볼 시리즈(PC·모바일) 등 정식종목 6개와 시범종목 스테핀을 포함해 총 7개 종목으로 운영된다.한국은 모든 종목서 선수를 선발했으며 후보 선수는 20명이다. 특히 대전격투, 이풋볼 등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