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과의 싸움서 먼저 두 세트를 내줬던 '소울키' 김민철이 내리 네 세트를 잡아내며 경기를 뒤집고 3시즌만에 결승 복귀에 성공했다.6일 서울 강남구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구글플레이 ASL 시즌22(이하 ASL 시즌22)’ 4강 2경기에서 '소울키' 김민철이 '소마' 박상현에 세트 스코어 4-2로 승리했다.백룸스 맵에서 진행된 1세트는 박상현이 11시, 김민철이 7시에 자리 잡으며 시작됐다. 박상현은 입구 쪽, 김민철은 앞마당 쪽으로 확장한 가운데 비슷한 시점에 저글링 생산을 시작했다. 김민철이 저글링을 늘리는 동안 박상현은 드론을 추가하며 자원 확보에 집중했다.이후 박상현은 저글링을 상대 진영에 배치하는 동시에 뮤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