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빌리 게이밍(BLG)이 생존에 성공했다. BLG는 WE와 결승,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진출 티켓을 놓고 맞붙을 예정이다. BLG는 지난 8일 열린 LPL 스플릿2 플레이오프 패자 3라운드서 애니원즈 레전드(AL)를 3대0으로 제압했다. LPL 스플릿1과 퍼스트 스탠드서 우승을 차지했던 BLG는 스플릿2 등봉조서 1위로 플레이오프에 올라갔다. 하지만 등봉조 최하위였던 WE에 1라운드서 1대3으로 패하면서 패자조로 내려갔다. BLG는 에드워드 게이밍(EDG)을 3대0으로 꺾었고 징동 게이밍(JDG)에게는 3대1로 승리했다. BLG는 AL와의 1세트 32분 바텀 강가 전투서 대패했다. AL에게 탑 포탑과 억제기를 내준 상황. 하지만 BLG는 바텀 전투서 이득을 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