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S 첫 번째 대회인 록/인 플레이오프 대진이 확정됐다LCS 록/인 스위스 라운드가 마무리된 가운데 클라우드 나인(C9)이 3승으로 1위, 막판 2연승을 달린 센티널스가 2위, 플라이퀘스트는 3위, 디스가이즈드가 4위에 들어가면서 승자조로 향했다. 플레이오프 1라운드서 C9과 플라이퀘스트가 대결하며 센티널스와 디스가이즈드가 승자 2라운드를 놓고 대결한다. '버서커' 김민철이 속한 라이온은 5위를 기록했으며 팀 리퀴드는 라스트 찬스(Last Chance)서 디그니타스를 꺾고 막차로 플레이오프에 합류했다. 라이온과 팀 리퀴드는 패자조부터 출발한다. 쇼피파이 리벨리온은 전패로 탈락이 확정됐다. 15일(한국시각)부터 시작되는 LCS 록/인 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