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빌리빌리 게이밍(BLG) 3대0 G2 e스포츠
1세트 BLG 승 vs 패 G2 e스포츠
2세트 BLG 승 vs 패 G2 e스포츠
LPL 1번 시드인 빌리빌리 게이밍(BLG)이 가장 먼저 퍼스트 스탠드 4강 진출에 성공했다.
BLG는 19일(한국시각) 브라질 상파울루 '라이엇 게임즈 상파울루'에서 열린 퍼스트 스탠드 그룹스테이지 A조 승자전서 G2 e스포츠를 3대0으로 제압했다. 승리한 BLG는 가장 먼저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G2는 2세트 초반 BLG와 대등하게 싸웠다. 하지만 BLG는 오브젝트에서 불리했지만 17분 바텀 강가 전투서 상대 2명을 잡으며 격차를 벌렸다. 24분 탑 정글 전투서도 대승을 거둔 BLG는 24분 만에 상대 본진 넥서스를 정리했다.
BLG는 3세트 전투서는 '나이트'의 아칼리를 앞세워 일방적인 경기를 펼쳤다. 21분 만에 골드 격차를 1만으로 벌린 BLG는 22분 마법 공학 드래곤 전투서 '나이트'가 3킬을 기록한 BLG는 28분 마법 드래곤 영혼을 가져왔다.
바텀 정글 전투서 에이스를 띄운 BLG가 28분 만에 G2의 본진 넥서스를 파괴하며 녹아웃 스테이지 진출을 확정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