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르민코프는 8일(한국시각) SNS에 '예후' 강예후가 포함된 2026시즌 로스터를 공개했다.
카르민코프는 강예후 영입과 함께 '래퍼드' 복한규를 새로운 사령탑으로 영입했다. 복한규는 지난해 10월까지 클라우드 나인 감독으로 활동했다.
지난해 LEC 윈터에서 G2 e스포츠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던 카르민코프는 롤파크에서 열린 국제대회 퍼스트 스탠드서 돌풍을 일으키며 결승에 올랐지만, 한화생명e스포츠에 0대3으로 패했다.
'칸나' 김창동, '야이크' 마르틴 순델린, '칼리스테' 칼리스트 앙리에네베르와 재계약을 체결한 카르민코프는 플라이퀘스트에서 활동했던 서포터 '부시오' 앨런 크왈리나를 데리고 오면서 리빌딩을 마무리 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