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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후' 강예후-복한규 감독, 카르민코프 합류

김용우 기자

2026-01-08 10:53

이미지=카르민코프 유튜브 캡처.
이미지=카르민코프 유튜브 캡처.
DRX에서 활동했던 '예후' 강예후와 '래퍼드' 복한규 감독이 LEC 카르민코프에 합류했다.

카르민코프는 8일(한국시각) SNS에 '예후' 강예후가 포함된 2026시즌 로스터를 공개했다.
2021년 게임 코치 아카데미에서 데뷔한 강예후는 광동 프릭스(현 DN 수퍼스) 아카데미를 거쳐 2022년 DRX 아카데미로 이적했다. 2023년 1군으로 데뷔한 강예후는 지난해까지 1군과 2군을 오가며 활동했다.

카르민코프는 강예후 영입과 함께 '래퍼드' 복한규를 새로운 사령탑으로 영입했다. 복한규는 지난해 10월까지 클라우드 나인 감독으로 활동했다.

지난해 LEC 윈터에서 G2 e스포츠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던 카르민코프는 롤파크에서 열린 국제대회 퍼스트 스탠드서 돌풍을 일으키며 결승에 올랐지만, 한화생명e스포츠에 0대3으로 패했다.
카르민코프는 LEC 스프링서는 3위를 기록했고, 서머 정규시즌에서는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하지만 프나틱에 1대3으로 패하면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진출에는 실패했다.

'칸나' 김창동, '야이크' 마르틴 순델린, '칼리스테' 칼리스트 앙리에네베르와 재계약을 체결한 카르민코프는 플라이퀘스트에서 활동했던 서포터 '부시오' 앨런 크왈리나를 데리고 오면서 리빌딩을 마무리 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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