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리아' 류민석은 27일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경기 후 인터뷰에서 "제 파이크 스킨을 포함해 다른 선수들의 스킨도 예쁘게 나왔다. 제 스킨은 멋지고 다크하고, 쿨하게 잘 나왔다"라며 "작년에는 유럽에서 대회가 진행됐다. 롤드컵 콘셉트가 '왕관의 무게를 견뎌라'였다. 그래서 어두운 스킨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T1은 30일 젠지e스포츠와 시즌 최종전을 치른다. 승리한다면 플레이오프 2라운드부터 시작한다. 류민석은 "젠지가 워낙 잘하는 팀이다. 최종전인데 재미있는 경기를 할 수 있을 거 같다"며 "승리해서 2위로 마무리 했으면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