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4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된 넥슨 FC온라인, FC모바일의 유소년 축구 동계훈련 지원 프로그램 ‘2026 그라운드.N 스토브리그 in 제주’가 약 450여 명의 국내외 유소년 축구선수와 학부모의 열띤 참여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올해 스토브리그는 제주SK FC, 수원FC, 포항 스틸러스 등 K리그 산하 유소년팀을 포함한 국내 남자 5개 팀과 일본, 태국, 베트남, 중국 등 4개국 5개의 해외팀을 비롯해 올해 처음으로 신설한 국내 여자부 5개 팀까지 총 15개 유소년팀이 참가해 스토브리그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넥슨은 2022년부터 ‘그라운드.N 스토브리그’를 5년째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특히 유소년 풀뿌리 축구의 ‘사각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