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숲(SOOP)은 오는 30일 금요일 오후 1시, 'SOOPER MATCH'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SOOPER MATCH'의 타이틀은 '세대를 잇다'로, 한국 바둑의 거장 조훈현 9단과 그가 보유했던 최연소 입단 기록을 63년 만에 경신한 신예 유하준 초단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또한 이번 대회는 라이브 스트리밍의 강점인 ‘쌍방향 소통’을 바둑 중계에 접목해 색다른 관전 경험을 제공한다. 인기 스트리머 ‘우왁굳’과 전국체전 바둑 선수로도 활약했던 스트리머 ‘뚜비’가 중계에 참여해 방송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SOOPER MATCH'에서는 이세돌 9단과 버추얼 아이돌 '이세계아이돌'이 가상공간에서 만나 정통 바둑과 버추얼 콘텐츠의 결합을 선보인 바 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