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L은 2010년부터 17년 동안 이어지며 세계 최고의 스타크래프트2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팬들이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대회를 직접 지원하며, 선수와 팬이 함께 만들어온 운영 구조가 리그를 지속시킨 배경으로 꼽힌다.
2026 GSL 시즌1 4강 승자들은 같은 날 이어지는 결승전에서 시즌1 우승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스타2 최강 가린다… 숲, 2026 GSL 시즌1 결승전 17일 개최
박운성 기자
2026-05-15 10:19

박운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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