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는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벌어질 예정인 DN 수퍼스와의 경기서 주전 미드 라이너로 '데이스타' 유지명을 낙점했다. LCK컵에서 준우승을 기록했던 BNK는 LCK서는 3패(-5)로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유지명이 LCK에 선발로 나서는 건 지난해 1~2라운드 이후 1년 만이다. 당시 유지명은 8세트에 출전해 3승 5패를 기록했다.
BNK 유스를 지난해 LCKCL에서 우승으로 이끈 유지명은 올 시즌을 앞두고 1군으로 다시 콜업됐다. 유지명은 최근 열린 LCK컵에서는 경기에 나서지 못했지만 LCK서는 4경기 만에 주전으로 나서게 됐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