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CJ 김정우-이재선 "탈락 위기지만 최선 다할 터"

2013-06-16 16:06



CJ 엔투스 김정우와 이재선이 8게임단을 잡아낸 소감을 밝혔다.

김정우는 16일 벌어진 8게임단과의 프로리그 6라운드 에이스결정전에서 김도욱을 잡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CJ는 3대0에서 3대3까지 동점을 허용했지만 김정우의 활약으로 승리를 기록했다. 신예 이재선도 이병렬을 잡아내며 프로리그 데뷔 이후 2연승을 달렸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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