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1은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7주 차 농심과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3연승을 기록한 T1은 시즌 9승 4패(+12)를 기록했다. 반면 농심은 시즌 7연패를 당했다. 시즌 4승 9패(-10).
폼을 찾고 있다고 평가받는 '도란' 최현준에 관해선 "확실히 본인이 유리한 쪽에서 전투하려는 거 같다. 그런 부분서 발전하는 거 같다"고 덧붙였다.
임재현 감독대행은 밴픽서 선픽과 후픽에 대한 생각에 관해선 "팀의 유리한 쪽으로 선픽이 좋으면 선택하고 아니면 유리함이 없을 때는 후식도 많이 고려한다"고 설명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