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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샤이' 강승록, "라인전과 팀 싸움 잘하는 '더샤이' 되고파"

김용우 기자

2025-03-28 14:50

'더샤이' 강승록
'더샤이' 강승록
LPL 스플릿2서 상위 라운드에 진출한 인빅터스 게이밍(IG) '더샤이' 강승록이 라인전과 팀 싸움서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IG는 27일 오후 중국 쑤저우 양청 국제 e스포츠 센터서 열린 LPL 스플릿2 D조 경기서 3승을 추가, 6전 전승을 기록하며 징동 게이밍(4승 2패)과 함께 상위 라운드로 향했다.
'더샤이' 강승록은 이날 LGD 게이밍과 리닝 게이밍(LNG)과의 경기서 소규모 조정이 된 그웬을 꺼내 승리했다. 하지만 LPL서 그웬이 강력한 모습을 보이면서 25.7 패치서는 너프가 예정된 상태.

강승록은 "상대 팀 입장서 보면 그웬은 후반에 매우 강하다"라며 "라인전서 벌어지는 상황에 매우 민감하지만 선수 개개인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챔피언이다"고 평가했다.

전투 상황서 수적으로 불리한 상황서 싸우는 것에 관해 그는 "코치님이 하지 말라고 했다. 하지만 특정 상황서는 시도해 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라며 "오늘도 리드를 잡았지만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아쉬웠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그는 "저는 팬들이 정확하게 무엇을 보고 싶은지 잘 모르겠다. 그래도 이기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할 것"이라며 "다음 라운드서는 라인전과 팀 싸움서 잘하는 '더샤이'가 되고 싶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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