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닫기

닫기

[LPL 돋보기] RNG, LPL 탈퇴...LoL 팀 해체 발표

김용우 기자

2026-01-09 13:52

[LPL 돋보기] RNG, LPL 탈퇴...LoL 팀 해체 발표
로얄 네버 기브 업(RNG)이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팀 해체와 함께 LPL에서 탈퇴했다.

2015년 로얄클럽으로 시작된 RNG는 2013년과 2014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서 준우승을 기록한 로얄클럽이 2015년 2부 리그인 LSPL로 강등된 뒤 팀 킹의 시드권을 구입해 재창단을 한 팀이었다.
LPL에서 5회 우승을 차지했으며 2018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서는 킹존 드래곤X(현 DRX)를 꺾고 LPL 첫 MSI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등 3회 정상에 올랐다.

RNG의 대표적인 선수는 '우지' 젠쯔하오이며 '샤오후' 리위안하오, '마타' 조세형(현 T1 코치), 'Mlxg' 류시위, '인섹' 최인석, '쯔타이' 류즈하오 등이 거쳐갔다.

하지만 RNG는 2023년부터 재정난으로 선수들이 떠나갔고 'Mlxg' 류시위 등 일부 선수와는 돈 문제로 인해 소송전을 펼치는 등 마지막은 좋지 못했다.
한편 LPL은 2026시즌서 FPX와 RNG가 빠진 14팀으로 리그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데일리 숏

전체보기
데일리 숏 더보기

HOT뉴스

최신뉴스

주요뉴스

유머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