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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오프닝] '스카웃' 이예찬, "미드가 다른 포지션보다 개인 기량 좋아"

김용우 기자

2026-01-09 23:09

[시즌 오프닝] '스카웃' 이예찬, "미드가 다른 포지션보다 개인 기량 좋아"
시즌 오프닝에서 우승을 차지한 농심 레드포스 '스카웃' 이예찬이 미드 라이너들이 다른 포지션에 비해 개인 기량이 좋은 거 같다고 밝혔다.

팀 미드는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치치직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2026 시즌 오프닝 : 데마시아를 위하여' 결승전에서 팀 탑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승리한 팀 미드 선수들은 직접 선택한 LoL 챔피언 스킨 500개(100X5인)를 증정하며 선수들은 게임단 팬들에게 LCK컵 기간 중 간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예찬은 경기 후 인터뷰서 "재미있게 플레이해서 좋다"고 했다. 우승 비결을 묻자 "미드 라이너가 다른 포지션에 비해 개인 기량이 좋은 거 같다"고 덧붙였다.

이날 정글러로 출전한 이예찬은 "다른 선수들이 다 잘해서 게임 수준이 낮지 않았다"라며 "'쵸비' 정지훈과 '쇼메이커' 허수 선수가 3경기 모두 잘해줬다"고 평가했다.
이예찬은 팀 원딜 선수들 플레이를 평가해달라는 질문에 "원딜 5명 모두 라인전 등 전체적으로 잘해줬다"라며 "그중에서 '스매쉬' 신금재 선수가 정글을 잘하더라. '페이즈' 김수환 선수는 탑을 못할 거로 생각했는데 괜찮은 거 같았다"고 말했다.

이예찬은 팬들에게 줄 LoL 챔피언 스킨은 T1 요네라고 했다. 그는 "처음에는 럭스라고 했는데 T1 요네 스킨이 성능 좋고 'Q'도 잘 맞는 거 같다"고 했다.

그는 팀 미드 소속으로 뛴 선수들에게 "LCK에서는 처음 맞붙게 될 선수들이다. 좋은 경험을 할 거 같다. 많이 배워가겠다"라며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열심히 해보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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