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컵] 브리온 김상수 감독, "1세트 녹턴 궁 빠지면서 게임 플랜 바뀌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2220014505437b91e133c1f11045166170.jpg&nmt=27)
브리온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LCK컵 그룹 배틀서 한화생명에 1대2로 패했다. 패한 브리온은 장로 그룹서 3연패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그래도 한화생명을 상대로 한 세트를 가져가는 등 희망을 봤다. 브리온이 LCK 정규시즌서 한화생명을 상대로 세트 승을 거둔 건 지난 2023년 LCK 서머 2라운드 이후 처음이다.
김 감독은 "긍정적인 신고다. 빠른 시간 내에 발전하고 강한 팀으로 가기 위한 노력이 수면 위로 올라온 거 같아서 긍정적이다"고 평가했다.
브리온의 다음 상대는 kt 롤스터다. 김상수 감독은 "남은 LCK컵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준비 잘해서 오겠다"고 다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