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석은 28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은퇴하고 새로운 길을 가보려고 한다"라며 "그동안 많은 사랑 준 팬들 너무 감사했다"고 밝혔다.
오퍼레이터서 강점을 보인 김기석은 DRX에서 IGL(인게임 리더)를 담당했고 팀을 떠난 뒤 블리드 e스포츠에서 활동했다. 하지만 팀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주목받지 못했고 이후 활동은 뜸했다.
한편 김기석의 거취는 아카데미 사업으로 알려졌다.
DRX 창단 멤버 '제스트' 김기석, 은퇴 선언
김용우 기자
2026-01-29 11:39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