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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LoL 멸망전] 알아할게의 매혹과 앞점프에 상대 혼비백산...우승까지 한 걸음

김형근 기자

2026-03-14 21:09

아리의 매혹과 트리스타나의 앞점프로 3세트를 잡은 알아할게가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아리의 매혹과 트리스타나의 앞점프로 3세트를 잡은 알아할게가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2세트 패배에도 꺾이지 않은 알아할게가 트리스타나의 앞 점프와 아리의 매혹으로 상대 진영을 무너뜨리며 화력시위를 선보였다.

14일 서울 마포구의 상암 숲 콜로세움에서 개최된 '2026 숲 LoL 멸망전' 결승전서 항상#킴성태, 힐링동키, 권지인입니다, 나는상윤, 김야미♥ 등으로 구성된 알아할게 팀이 3세트를 승리했다.
다시 블루 진영으로 돌아온 알아할게가 중앙과 하단서 유리한 분위기를 가져갔으나 선취점은 문도박스와 협력으로 트위스티드페이트가 아리를 잡으며 팀 릴동파가 가져갔다. 알아할게는 1킬씩 주고받은 상황서 첫 드래곤으로 아쉬움을 달랬으며, 전령 등장 직전 합류전을 시도하며 트리스타나가 트위스티드페이트를 시작으로 문도박사와 봇듀오까지 모두 쓰러뜨리며 4킬을 쓸어 담고 드래곤 2스택을 쌓았다.

점프로 상대 쪽으로 뛰어든 트리스타나에 이어 아리까지 교전에 참여해 3킬을 추가한 알아할게가 중앙 1차 타워와 세 번째 드래곤까지 전리품으로 챙겼다. 나미가 잡힌 상태서 아리가 트위스티드페이트에 매혹을 맞춘 것으로 공격을 시작해 3킬을 더한 뒤 바론 쪽으로 향해 버프를 둘렀다.

아리가 이즈리얼에 매혹을 맞춰 제거한 뒤 중앙 타워를 파괴하자 팀 릴동파가 트위스티드페이트가 상대 뒤에 잠복해 반격을 노렸으나 상대 공격을 잘 흘려낸 알아할게가 반격을 시작했다. 트리스타나의 트리플 킬을 중심으로 에이스를 띄우며 상대의 추격 의지를 꺾은 알아할게는 그대로 상대 본진으로 진입, 넥서스를 다시 한 번 무너뜨리며 두 번째 세트 포인트를 가져갔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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