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꿈을 쫓는 어린 친구들에게 우상의 존재가 있을 거라는 질문에 "내 생각에 '페이커' 선수는 큰 경기를 치를 때마다 정말 침착하고 냉정하다. 매우 든든한 선배다. 이제 내가 그런 책임을 져야할 때인 거 같다"라며 "어제 경기가 끝난 뒤 화를 참지 못하고 마음가짐도 흔들렸다. 경기력도 좋지 못했다. 그런데 오늘 라면을 먹다가 우연히 이걸 발견했다"며 했다.

한편 '화화'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서 펍지 : 배틀 그라운드 모바일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당시 웨이보 계정에 '페이커' 이상혁과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기도 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