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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과문 올린 '룰러' 박재혁, "e스포츠 발전 위한 일 실천할 것"

김용우 기자

2026-05-03 13:42

젠지e스포츠 '룰러' 박재혁
젠지e스포츠 '룰러' 박재혁
조세 회피 논란에 휩싸였던 젠지e스포츠 '룰러' 박재혁이 자신의 SNS에 '반성의 마음을 담아 e스포츠 발전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들을 고민하고 실천해 나가겠다'며 추가 사과문을 올렸다.

박재혁은 "많은 분께 심려를 끼친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한다"며 "그동안 팬분께서 보내준 과분한 사랑과 기대가 얼마나 컸는지 다시 한번 느꼈다. 반성의 마음을 담아 e스포츠 발전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들을 고민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재혁은 최근 조세회피 논란에 휩싸이며 팬들에게 비난받았다. 사과문도 늦어지면서 여론까지 악화된 상황.

박재혁은 "아마추어 선수 및 유소년 선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e스포츠 발전 기금을 전달할 예정이다"라며 "또한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봉사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 구체적인 계획은 준비되는 대로 다시 이야기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앞으로 더욱 성숙한 모습을 보여줄 것을 약속한다"라며 다시 한번 깊이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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