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e스포츠협회는 18일 오는 9월 나고야에서 벌어질 예정인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부문 로스터를 공개했다.
미드는 한화생명 '제카' 김건우가 맡는다. 김건우가 국가대표에 선정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정글은 젠지e스포츠 '캐니언' 김건부가 승선했다. 탑은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에 일조했던 한화생명 '제우스' 최우제가 들어갔다. '제카'와 함께 미드 라이너로 T1 '페이커' 이상혁이 다시 합류하게 됐다.
사령탑은 kt 롤스터 출신인 강동훈 감독이 맡는다. 코치진은 아직 선정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