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는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인 LCK 8주 차 농심 레드포스와의 경기서 주전 원거리 딜러로 '펜리르' 박강준을 긴급 콜업해 출전시킨다고 밝혔다.
kt는 "'에이밍' 김하람 선수의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로 인해 박강준 선수를 긴급 콜업하게 됐다"라며 "처음으로 LCK 무대에 서게 된 '펜리르' 선수에게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kt, 컨디션 난조 '에이밍' 대신 '펜르' 긴급 콜업
김용우 기자
2026-05-20 19:29

김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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