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회와 체육공단은 신체활동이 부족한 청소년에게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게임의 즐거움을 건강한 운동 경험으로 확장하기 위한 공동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체육공단 하형주 이사장은 "e스포츠를 즐기는 청소년들에게 신체활동의 중요성을 알리고, 게임과 운동이 조화롭게 병행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이번 협약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신체를 바탕으로 건전한 게임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협회 김영만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 e스포츠 활성화와 청소년의 건강한 신체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청소년 불법 도박 예방 캠페인도 함께 추진해 건전한 e스포츠 문화 조성과 사회적 인식 개선에 힘쓰겠다"라고 말혔다.



